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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촌동 203-5번지 일대에 조성 예정인 ‘이촌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단지의 조감도. ⓒ용산구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촌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7월 18일부터 8월 18일까지 실시한다.
공람 기간 동안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8월 5일 오후 3시에는 이촌2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계획은 2017년 주민 제안을 시작으로, 2024년 4월 ‘신속통합기획 사전자문’ 방식으로 전환되며 본격화됐다.
용산구는 이후 세 차례의 자문회의를 통해 공공성과 사업성을 균형 있게 반영한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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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촌동 203-5번지 일대 ‘이촌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정비계획 결정도. ⓒ용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