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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열린 ‘2025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 행사에서 학생들이 체험 부스를 이용하고 있다. / 용산구 |
‘2025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꿈을 DREAM>’ 행사 중 플로리스트 직업 체험 부스의 활동 모습. / 용산구 |
한 참여 학생은 “직접 체험을 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꿈을 DREAM> 행사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