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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이 ‘2025 청춘음악극 해방촌 용순이’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용산구 |
과거 회상 장면을 영상으로 구성하고 해방촌과 남산, 옛 서울의 풍경을 스크린에 담아내어 관객들에게 향수를 선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열연과 함께 초대가수 장은숙, 이수나, 도시아이들 등이 공연에 참여해 흥겨운 무대를 이어갔으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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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2025 청춘음악극 해방촌 용순이’ 출연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용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