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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용호 서울시의원, 제1회 대한민국 시설안전의 날 선포식 참석

김동영 기자 입력 2025.04.04 17:25 수정 2025.04.04 17:34

- 김 의원, “민간단체에서 주도한 ‘시설안전의 날’ 선포식이 대한민국의 건설과 시설물 안전관리에 획기적인 전기가 되어 국민의 안전과 재난제로(ZERO) 사회 실현에 앞장서길” 희망


1. 김용호 서울시의원이 지난 4월 3일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시설안전의 날 선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 ‘제1회 대한민국 시설안전의 날 선포식’에 참석한 김용호 시의원(왼쪽 세 번째)이 내외빈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 제1회 대한민국 시설안전의 날 선포식’에 참석한 김용호 시의원(맨 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용호 부위원장실

김용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부위원장(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4월 3일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시설안전의 날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번 선포식은 한국시설안전협회,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후원했으며, 김 의원을 비롯해 한국시설안전협회 곽수현 회장,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 오상근 회장,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박병구 회장,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이강석 회장, 국토교통위원회 이상일 수석전문위원 등 약 100여 명의 시설안전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에 대해 폭넓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최근 대형 산불, 지반침하, 전기차 화재 등 다양한 재난 및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사회적 비용은 물론, 인명피해까지 커지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민간단체 주도의 ‘시설안전의 날’ 선포식을 계기로, 우리나라 건설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획기적인 전기가 되어 국민의 안전과 재난제로(ZERO) 사회 실현에 앞장서는 협회로 우뚝 서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각종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이나 신기술이 있다면 언제든지 서울시의회를 찾아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며 “서울시 재난ㆍ안전ㆍ소방ㆍ물재생 등을 소관하는 위원회 소속 부위원장으로서,

해당 기술들이 서울시 관련 부서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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