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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 재난안전체험 박람회 참석..."안전이 최고"

김동영 기자 입력 2025.04.03 14:06 수정 2025.04.03 14:06

- 4월 2일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안전취약계층 대상으로 열려
- 용산구와 행정안전부 공동주최, 안전 체험프로그램 20여개 운영 ‘호응’
- 박희영 용산구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실효성 있는 안전교육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4월 2~3일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25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에서 구민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용산구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2025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에 참석해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안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산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총 20여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화재 대피, 심폐소생술, 지진 대응 등 실제 재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용산소방서, 용산경찰서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각종 재난 대응 장비와 시뮬레이션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재난 대처 방법을 안내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는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전 체험을 통해 구민들이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실효성 있는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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