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행정

서울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재활용 선별장’ 현장 방문

김동영 기자 입력 2025.03.24 15:00 수정 2025.03.24 15:00



서울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김송환 의원(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형원(부위원장), 장정호, 백준석, 이미재 의원이 3월 19일 용산구 원효로4가에 위치한 ‘재활용 선별장’을 방문하고 있다. / 용산구의회

서울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김송환)가 3월 19일 용산구 원효로4가에 위치한 ‘재활용 선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296회 용산구의회 임시회 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 안건과 관련해 재활용 선별장 현장점검 및 시설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현장 방문은 김송환 의원(위원장)을 비롯하여 김형원(부위원장), 장정호, 백준석, 이미재 의원 등이 함께했다.

위원회는 현장에서 구청 소관부서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전체 시설을 둘러본 뒤,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재활용품 선별 수작업으로 인한 인적 자원 낭비를 줄이고, 자동화 · 기계화를 통해 작업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장기적인 방안 강구”와

“재활용품 처리비용을 상회할 수 있는 재활용품 활용 수익사업을 구상”해 달라고 소관 부서에 건의하였다.

김송환 복지도시위원장은 “재활용 선별장은 중대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곳이므로 지속적인 안전교육·시설점검 실시를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새용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