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효창동 파크골프교실 발대식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 용산구 |
![]() |
박희영 용산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청파동 파크골프교실 발대식에 참가했다. / 용산구 |
최초로 개설된 후암동 파크골프 교실 윤영채 회장은 “동 파크골프 교실을 통해 다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현재 동 파크골프 교실은 개방형 공공체육시설인 남영동 실외 체육시설 파크골프 연습장(한강로 1가 1-5)에서 운영되고 있다. 나날이 높아지는 구민들의 관심에 시설 이용 동호인은 400명에 이른다.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 2월에는 13개 동 파크골프 교실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열어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관리를 위해 근로자 3명도 배치했다.
한편, 구는 이외에도 배드민턴 교실, 게이트볼 교실, 족구 교실 등 75개 다양한 동 생활체육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서울시 최초로 동 생활체육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건강한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