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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 용산문화재단–주한 조지아 대사관, 문화예술 교류 확대 ‘맞손’ㅡ8월 24일 주한 조지아 대사관서 업무협약 체결

김동영 기자 입력 2026.08.26 15:22 수정 2026.08.26 15:22

양국 예술인·예술단체 교류 등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마련


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왼쪽)와 미헤일 티기쉬빌리 주한 조지아 대사대리가 24일 주한 조지아 대사관에서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용산문화재단

(재)용산문화재단(대표이사 임상우, 이사장 임형주)은 2026년 8월 24일 주한 조지아 대사관(대사대리, 미헤일 티기쉬빌리)과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과 조지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상호 교류 및 협력, 양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용산문화재단은 용산구의 국제적인 문화예술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구민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 조지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산문화재단과 주한 조지아 대사관은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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