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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38명 전원이 지난 8월 20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진행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을 마친 뒤 이수증을 들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을지연습 기간을 맞아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전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강남6)은 지난 8월 20일 소속 의원 38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CPR)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각종 재난과 비상 상황에 대비한 의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급 상황에서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론보다 실습에 중점을 둔 현장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시민 초기대응 강사 5명의 지도 아래 ▲119 신고 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 응급상황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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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시민 초기대응 강사가 지난 8월 20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가슴압박 자세와 심폐소생술 방법을 시범 보이고 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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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지난 8월 20일 열린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정책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