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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포트】김경대 용산구청장, 이촌치안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김동영 기자 입력 2026.08.07 09:48 수정 2026.08.07 09:48

- 꿈나무공원 내 지상 2층 규모로 신축 이전…지역 치안 거점 기능 강화
- 생활밀착형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안전망 한층 촘촘하게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8월 6일 꿈나무공원 내 새롭게 이전·개소한 이촌치안센터 앞에서 개소를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8월 6일 꿈나무공원 내에 새롭게 이전·개소한 이촌치안센터(이촌동 301-86)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새롭게 문을 연 이촌치안센터는 연면적 137.47㎡,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대 구청장을 비롯해 권영세 국회의원, 최종윤 용산경찰서장, 한강로지구대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신축 이전을 축하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행사는 신축 이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촌치안센터에는 치안센터장이 상시 근무하며 주·야간 순찰차 2대를 운영하는 등 지역 치안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주민 상담과 범죄예방 활동, 지역 순찰 등 생활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6일 새롭게 이전·개소한 이촌치안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용산구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새롭게 이전한 이촌치안센터가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치안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용산구도 경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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