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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이 관계자와 만나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임만균 서울의회 의장실 |
임 의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시 주택실 공공주택과와 문화본부 문화시설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청취했다.
관악문화플라자는 공공주택 270여 세대와 시립도서관, 주민 개방형 주차장 등을 한데 조성하는 복합개발사업이다. 지난달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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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안쪽 가운데)이 서울시 주택실·문화본부 및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관계자들과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