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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열린 용산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구의원들이 제10대 전반기 의회 출범과 함께 구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협치를 다짐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김형원 용산구의원이 제30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구민 중심의 소통 의정과 집행부와의 실질적인 협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황금선 용산구의회 신임 부의장이 제30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회와 집행부 간 공식 소통창구의 상설화를 제안하고, 지속 가능한 협치와 상생의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김형원 의원은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구민 중심의 소통 의정과 집행부와의 실질적인 협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신임 부의장인 황금선 의원은 의회와 집행부 간 공식 소통창구의 상설화를 제안하며 상생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본회의 산회 직후 열린 개원 35주년 기념식에는 장정호 의장을 비롯한 전체 구의원과 김경대 용산구청장, 오천진·최유희 서울시의원 등 주요 내빈 80여 명이 참석해 용산구의회의 35년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서울 용산구의회는 개원 제3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35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새기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장정호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행사는 양동호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장정호 의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제10대 의회의 비전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구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 구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장정호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용산구의회가 개원 35주년을 맞기까지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축사에서 "용산구의회 개원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