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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수대응 빗물받이 스마트 현장지도 시연 모습 ⓒ용산구 |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오는 7월 22일 효창공원과 응봉공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 물놀이장을 전격 개장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물놀이장에는 유아풀과 워터슬라이드, 물분수 터널 등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된다.
물놀이장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구는 이용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회차별로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철저한 수질 관리를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