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
|
|
|
서울 용산구의회가 7월 6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서울 용산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용산구의회는 7월 6일 본회의장에서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이어 3개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선출까지 마무리하며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확정했다.
이날 실시된 의장 선거에서는 장정호 의원이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어 열린 부의장 선거에서는 황금선 의원이 부의장에 선출돼 향후 2년간 용산구의회를 이끌게 됐다.
의장단 선출 이후에는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가 잇따라 진행됐다. 투표 결과 행정건설위원장에는 김송환 의원, 복지도시위원장에는 박주남 의원, 운영위원장에는 우병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우병호 위원장을 비롯해 강문숙·고진숙·김송환·박주남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행정건설위원회는 김송환 위원장을 중심으로 김동현·김인숙·김형원·양동호·우병호 의원 등 6명이 활동하며, 복지도시위원회는 박주남 위원장을 비롯해 강문숙·고진숙·김경욱·안태홍·황금선 의원 등 6명으로 꾸려졌다.
|
|
|
장정호 신임 용산구의회 의장이 7월 6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
|
|
황금선 용산구의회 부의장이 7월 6일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