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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서울시의원(오른쪽)이 3월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뒤 시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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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이 지난 3월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최하고 혁신국회혁신원과 연합경제TV가 주관해 개최됐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도시 안전과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동안 김 의원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와 제도 개선 논의에 적극 참여해 왔다.
또한 지반침하(싱크홀) 예방과 지하안전 확보 정책 논의, 소방 인프라 확충과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노후 도시 인프라 관리 강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도 앞장섰다. 대표적으로 ▲고지대 이동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 추진
▲이촌한강공원 맨발걷기길 조성 ▲용산 지역 도시환경 개선 및 생활SOC 확충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서울의 도시 안전과 인프라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 서비스”라며
“지반침하, 재난 대응, 노후 시설 관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제도의 사각지대를 찾아 개선하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골목상권과 지역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수상이 도시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김 의원의 지속적인 현장 중심 의정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