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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재향군인회 감사패 수상

김동영 기자 입력 2026.02.26 05:58 수정 2026.02.26 05:58

205만 서울 향군의 뜻 담아 전달… 안보·보훈 정책 지원 의정활동 결실


서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한 최유희 서울시의원(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유희 의원실

최유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용산2_후암동, 용산2가동, 이태원제1동, 이태원제2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이 서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향군 조직 활성화와 안보·보훈 정책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의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향군 조직의 활성화와 관련 단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적 지원 노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205만 서울 향군 회원의 감사의 뜻이 담겼다.

서울시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 상호 간의 친목 도모와 권익 향상, 국가 발전 및 사회 공익 증진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안보·보훈 단체다. 안보 교육과 복지 증진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보 의식 제고에 기여해 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민 정무부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향군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그간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최 의원은 그동안 안보·보훈 단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관련 단체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체계를 보완하는 데 힘써 왔으며, 지역사회 안보 교육의 내실화와 세대 간 안보 가치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수상은 정책 제안과 현장 소통을 병행해 온 노력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로, 안보·보훈 분야 단체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온 의정활동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최 의원은 “재향군인회의 헌신과 봉사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안보와 보훈의 가치를 존중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 차원의 지원 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대 간 안보 인식의 공감대를 넓히고, 관련 단체가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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