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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희 서울시의원(오른쪽)이 서울경찰 직장협의회로부터 경찰관 복지 향상과 근무여건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은 뒤,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유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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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 용산2_후암동, 용산2가동, 이태원제1동, 이태원제2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이 서울경찰 직장협의회로부터 경찰관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서울 지역관서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복지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노력과,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됐다.
서울경찰 직장협의회는 최 의원이 평소 경찰 조직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 경찰관들의 근무여건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장 업무 강도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사기 진작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실질적인 개선에 기여한 점이 수상 사유로 꼽혔다.
그동안 서울시의회 안팎에서는 경찰 인력의 과중한 업무와 노후한 근무환경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고, 이에 대한 해법으로 경찰 복지 예산의 안정적 확보와 제도적 뒷받침의 중요성이 강조돼 왔다.
최유희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경찰관들의 헌신과 노고에 비해, 근무환경과 복지 여건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사기 진작과 근무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감사패는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현장을 존중하고 시민 안전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경찰 직장협의회는 “현장 경찰관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개선과 제도적 지원은 곧 시민 안전의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의회를 잇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