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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받아

김동영 기자 입력 2026.01.23 05:04 수정 2026.01.23 05:04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 1,734만 원 기탁…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1월 21일 구청장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734만 원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

서울 용산구는 1월 21일 구청장실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734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윤숙 용산구지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의미 있게 사용해 달라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우리은행 015-176590-13-546)를 통해 성금을 기탁할 수 있으며, 후원 관련 문의는 용산복지재단(☎ 02-2074-919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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