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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1월 21일 구청장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734만 원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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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1월 21일 구청장실에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로부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734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윤숙 용산구지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의미 있게 사용해 달라며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구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우리은행 015-176590-13-546)를 통해 성금을 기탁할 수 있으며, 후원 관련 문의는 용산복지재단(☎ 02-2074-919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