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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포토뉴스】박희영 용산구청장,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 참석

김동영 기자 입력 2025.12.15 06:33 수정 2025.12.15 06:33

주민 눈높이 맞춘 부동산 세제 강의… “생활에 도움 되는 정보 지속 제공”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12월 11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용산구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지난 12월 11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에 참석해 구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상속세·증여세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세제 정보를 듣기 위해 3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번 설명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무 제도를 주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국세청과 기획재정부에서 재무·세제 분야 실무를 두루 거친 김호용 세무법인 화담 대표가 맡아, 실질적인 절세 전략과 함께 사례 중심의 설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 대표는 유튜브 채널 ‘미네르바올빼미’를 운영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세무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앞서 열린 상반기 설명회가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인 데 힘입어, 이번 하반기 설명회 역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절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강의 내내 메모를 하거나 질의응답에 적극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이날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산구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들께서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절세 포인트를 함께 짚어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병오년에도 구민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에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재산 관리와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행정·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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