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가 열린 천승교회 대성전을 가득 메운 어르신들이 공연과 특강에 따뜻한 박수로 화답하며 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용산구 지역 어르신 약 400여 명의 장수사진을 촬영해 온 효정봉사단이 그 의미를 확장해 마련한 자리로, 어르신들을 정중히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참가정 효(孝)’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
임영호 목사가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에서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
옥윤호 교구장이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에서 환영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
|
|
|
류용하 시인이 「섬김의 뜨락」을 낭송하며,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참석자들의 마음에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
|
가수 진송(왼쪽)과 한가영(오른쪽)씨가 효도 잔치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
|
고광선 (사)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이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에서 축사를 통해 효의 가치와 어르신 공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김용호 서울시의회 의원이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에서 축사를 통해 효의 가치와 세대 간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
|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에서 용산구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한 어르신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에서 용산구 장한 아버지상을 수상한 어르신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어 송용천 협회장의 특강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삶의 지혜와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
|
|
송용천 협회장이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에서 특강을 통해 한학재 총재님의 삶과 업적, 인류를 향한 희생과 사랑에 대해 역설했다, |
|
‘용산구 어르신 초청 참가정 효도 잔치’를 맞아 마련된 장수사진 전시회에서 어르신들의 삶과 발자취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