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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서울시의원(가운데)이 ‘2025 K-ESG 경영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호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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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용산1_남영동, 청파동, 원효로제1동, 원효로제2동, 효창동, 용문동, 한강로동, 이촌제1동, 이촌제2동)이 지난 11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K-ESG 경영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시사저널이 주관하고 국회상임위원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ESG 전문 시상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전 분야에서 혁신적 기여를 한 기관 또는 인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대형 건설·안전 사업의 투명성 제고, 시민 안전 강화, 재난 취약계층 보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례 제정 등 공공정책의 ESG 기준을 선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제안과 엄격한 예산 심의를 통해 지방의회 거버넌스 혁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김용호 의원은 “도시 안전과 건설 분야에서 ESG 가치를 실천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공정하고 지속가능하며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데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K-ESG 경영혁신대상은 각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 혁신 주체들을 조명하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용호 의원의 수상은 지방의회 차원에서 ESG 경영 철학을 실천한 모범 사례로 평가되며, 서울시 정책 운영의 방향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