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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서울 용산구의회 의장이 제30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0월 27일 제30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 전반에 대한 일문일답 형식의 구정질문을 진행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2차 본회의에서 제기된 질의에 대한 구청장의 일괄 답변에 이어, 구의원들의 구정 현안에 대한 심층 질의가 이어졌다.
이날 구정질문에는 함대건, 백준석, 윤정회 의원이 참여해 지역 현안과 정책 추진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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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건 용산구의회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공공건축물 공사의 효율성 제고와 행정자료의 충실성 확보를 강조하며 체계적 행정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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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이 본회의장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이태원참사 3주기 관련 현안과 구청사 리모델링, 주차장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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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회 용산구의회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구 차원의 선제적 보건정책 추진과 예방 중심의 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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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구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점검하고, 열린 의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용산구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