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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 용산구의회 의원들, 제29회 용산구청장배 탁구대회 참석해 자리를 빛내

이승환 기자 입력 2025.09.23 05:50 수정 2025.09.23 05:50

김성철 의장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화합 기대”


서울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의원들이 지난 9월 21일 원효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용산구청장배 탁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 의원들은 지난 9월 21일 원효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용산구청장배 탁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용산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산구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3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와 함께 응원과 환호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성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가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을 한층 더 굳건히 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건강한 체육 문화가 용산 전역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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