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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용산관리역 직원들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등이 백빈건널목에서 ‘철도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 서울본부 용산관리역 |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용산관리역(역장 차순형)은 ‘9월 철도교통 안전의 달’을 맞아 19일 용산 백빈건널목에서 유관기관 합동 「철도 건널목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용산관리역을 비롯해 용산고속열차승무사업소, 용산기관차승무사업소, 서울전기사업소, 서울정보통신사무소 등 용산지구 소속 직원들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철도 건널목을 이용하는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건널목 앞 일단 정지 ▲좌우 확인 후 건너기 ▲선로 무단통행 금지 등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현수막 설치와 홍보물 배포를 통해 건널목 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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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용산관리역 직원들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등이 우산을 든 채 백빈건널목 앞에 모여 철도교통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철도 서울본부 용산관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