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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강 한일교육문화협의회 회장 / 김동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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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谷誠之(오야 노부유키) 일한교육문화협의회 회장 / 김동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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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혜학교 전경 / 김동영 기자 |
세미나에서는 양국의 교육 현실과 국가관, 전통문화, 인성교육 등에 대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특히 ‘구로바루 교육’을 통해 차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국제적 교육 협력 모델로서의 가능성도 조명되었다.
행사는 교류 발표, 전문가 발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세미나를 통해 한일 양국 간 우정의 깊이를 더하고, 실질적인 교육 협력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안 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양국 간 교육문화 교류의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호와 공동 발전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참석자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