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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행한 ‘자연아 놀자! 텃밭놀이터’ 모습 / 용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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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행한 ‘자연아 놀자! 텃밭놀이터’ 모습 / 용산구 |
구는 이후 2차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8월에 교육 대상을 모집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들이 점차 심각해짐에 따라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쉽게 인식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환경보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