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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 용산구, 민선8기 용산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김동영 기자 입력 2022.06.09 06:16 수정 2022.06.09 06:16

- 6월 10일 오전 10시, 용산구청 지하 2층 대회의실
- 인수위원 15명 임명, 현판 제막 등
- 7월 20일까지 한시적 활동


박희영 용산구청장 당선인


서울 용산구가 6월 10일 오전 10시 용산구종합행정타운 지하2층에 마련된 인수위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인수위원 임명장 수여, 현판 제막 등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인수위원장에 신평, 부위원장 이종두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행정·재정·경제 ▲도시·안전·교통 ▲보건·복지 ▲교육·문화·환경 4개 분야별로 활동한다.

위원회는 7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활동하며 기간 중 박희영 당선인 핵심 공약인 ‘글로벌 경쟁력, 신경제 중심축 용산’ 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 실행방안 수립 및 인수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담당하게 된다.

박희영 당선인이 구정 기본현황, 주요 현안을 조속히 파악하고 정책을 구상할 수 있도록 용산구는 업무 지원을 위한 지원인력 파견과 운영 예산 등 행·재정적 지원과 함께 6월 20일부터 5일간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당선인의 주요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로드맵을 세우고 당선인의 의지와 시정 철학을 반영한 비전 및 목표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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