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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황금선 용산구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용산구의 안전교육 강화 및 확대 제언...“체계적인 대비와 지속적인 안전교육의 중요성 강조”

김동영 기자 입력 2025.02.20 15:45 수정 2025.02.20 15:45


황금선 용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_남영동, 청파동, 효창동) / 황금선 의원실

황금선 용산구의원이 지난 2월 19일 용산구의회 제295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산구의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안전한 사회를 위해 예방 교육이 필수적이며, 체계적인 대비와 지속적인 교육이 구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요소”라고 밝혔다.

현재 용산구에서는 어린이 순회 교육, 어르신 순회 교육, 체험형 교육, 비대면 모바일 교육 등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하지만 안전교육이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개선 사항을 검토할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첫째, 안전교육 횟수를 연 2회 이상으로 실습 기회 확대, 둘째, 교육 대상을 어린이와 어르신뿐만 아니라 외국인,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 

 

다양한 안전취약계층까지 확대, 셋째,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이를 위한 상설 안전체험관 설립 검토


황금선 의원은 "예산과 협력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구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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