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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 / 용산구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3월 4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이하 실태평가) 발표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실태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에 대해 우수, 보통, 미흡 3가지 등급을 부여해 평가한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관련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평가이다. 구는 90.51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공공데이터 관련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개방 데이터 전수조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활용성 있는 신규 데이터를 발굴하고 개방하려 노력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공공데이터 활용 현황을 반영한 활용도 제고 계획을 수립해 우수한 실적으로 이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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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빅데이터 플랫폼 화면 / 용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