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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2026 용산구 책축제’ 참석… 구민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에 뜻 모아

김동영 기자 입력 2026.10.19 21:29 수정 2026.10.19 21:29

- ‘놂’과 ‘쉼’ 주제로 마련된 프로그램 체험하며 구민 소통 행보
- 장정호 의장 “이번 책 축제가 구민 일상에 작은 휴식과 큰 영감 선물하길”


서울 용산구의회 의원들이 ‘2026 용산구 책축제’에 참석해 독서문화 확산과 구민 화합을 기원하며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욱 의원, 우병호 의원, 김형원 의원, 김송환 의원, 성기욱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정호 의장, 오천진 서울시의원, 양동호 의원, 박주남 의원, 강문숙 의원, 김인숙 의원) ⓒ용산구의회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는 지난 10월 17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열린 ‘2026년 용산구 책축제 북 포 레스트(Book For Rest)’에 참석해 구민들과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 행보를 펼쳤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구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장정호 의장을 비롯한 용산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올해 책축제는 ‘책과 함께 놂과 쉼’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날 의원들은 매직·버블쇼 등 볼거리가 마련된 ‘놂’ 구역과 푸드트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쉼’ 구역 내 각종 체험 부스를 차례로 둘러보며, 구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26 용산구 책축제’에 참석한 장정호 용산구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독서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책을 통한 구민 소통과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기원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장정호 의장은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선선한 계절에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이번 책 축제가 우리 용산구민들의 일상에 작은 휴식과 큰 영감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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