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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효창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주민 화합 문화축제 ‘효창, 판을 열다’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서울 용산구 효창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희숙)는 10월 14일 오후 3시 효창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축제 ‘효창, 판을 열다’를 개최했다.
2026년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2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주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어린이 합창, 전통 장고춤, 마술쇼, 가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재능과 끼를 선보이고 이웃들이 함께 응원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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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주민 화합 문화축제 ‘효창, 판을 열다’ 행사에서 주민 노래자랑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수 김두일 씨(가운데)가 심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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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판을 열다’ 행사에서 과천무용단 단원들이 화려한 한복 차림으로 흥겨운 전통 장고춤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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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머문 효창동, 판을 열다’ 축제의 전통 차 시음 및 다식 체험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차와 다식을 선보이며 전통문화의 멋과 향기를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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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동 마을공동체사업 ‘커피산책’의 드립커피 시연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커피를 직접 내리는 과정을 선보이며 주민들과 향긋한 커피의 풍미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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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 서울 용산구 효창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이 ‘효창, 판을 열다’ 행사에서 참석 내빈을 소개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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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판을 열다’ 축제를 주최, 주관한 김희숙 효창동주민자치위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위원들이 행사를 마치고 손가락 하트로 화합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