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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희 용산역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관계자들이 고객편의 향상을 위해 맞이방 매표창구 인근으로 통합 이전한 고객안내센터와 유실물센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철도 용산관리역(역장 박삼희)은 고속철도 통합운행에 따른 이용객 편의 향상을 위해 대기의자 증설과 고객편의시설 이전, 노후 화장실 개량 등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용산역은 지난 9월 1일부터 호남선과 전라선을 중심으로 용산역 출·도착 기준 고속열차 운행이 기존보다 9회 늘었다. 이에 따른 좌석 공급 확대로 주말 좌석 부족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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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이용객들이 맞이방에 확대 배치된 폐플라스틱 재활용 친환경 대기의자에 앉아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