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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용산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서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오천진 서울시의원(왼쪽에서 여섯 번째), 최유희 서울시의원(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선수, 가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대회의 첫 개최를 축하하고 있다. ⓒ용산구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9월 30일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용산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용산구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장애인 선수와 가족,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생활체육을 통한 화합의 장을 이뤘다.
대회는 개회선언과 공로자 표창, 종목별 경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레이저 사격, 실내 컬링(커롤링), 주머니 던지기(콘홀)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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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왼쪽)이 9월 30일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용산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서 선수대표의 선서를 듣고 있다. ⓒ용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