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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담 ‘현진미네랄’, 해양심층수 미네랄을 일상 속으로ㅡ물에 한 포 타서 간편하게…원료와 당류 함량 살피는 소비자 관심

김동영 기자 입력 2026.09.28 21:35 수정 2026.09.28 21:37


해수담의 ‘현진미네랄’ 제품 상자와 개별 포장된 한 포. 물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사진=해수담 제공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매일 마시는 음료의 원료와 성분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해수담은 강원 고성군 해양심층수에서 유래한 미네랄을 담은 ‘현진미네랄’을 선보이며 이러한 소비 흐름에 다가서고 있다.

현진미네랄은 물에 한 포를 타서 마시는 제품이다. 휴대가 간편해 일상은 물론 운동이나 야외활동 중에도 마실 수 있다고 해수담은 설명했다.

해수담이 내세우는 제품의 특징은 해양심층수에서 유래한 천연 미네랄과 마그네슘이다. 제품에 미네랄이 들어 있는지뿐 아니라 어떤 원료에서 얻었는지까지 살피는 소비자의 관심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당류 함량도 제품을 선택할 때 참고할 수 있다. 해수담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현진미네랄은 1포당 당류 함량이 1.47g이다. 업체는 물 500㎖에 한 포를 타서 마시는 방식을 안내하고 있다.

해수담 측은 국가대표 출신 스포츠인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운동선수, 스포츠계 및 연예계 인사들이 제품을 접해 왔다고 밝혔다. 운동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와 학부모층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해양심층수 유래 미네랄을 담아 물에 타서 마시는 해수담의 ‘현진미네랄’ 제품. 사진=해수담 제공

해수담 관계자는 “미네랄은 익숙한 단어지만 어떤 원료에서 얻어진 미네랄인지까지 확인하는 소비자는 아직 많지 않다”며 

 

“해양심층수 유래 미네랄을 담은 현진미네랄이 운동을 즐기는 사람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제품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 마시는 음료의 성분을 따져보는 소비 흐름 속에서 해수담은 원료의 유래와 간편한 음용 방식을 앞세워 현진미네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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