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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가 지난 9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용산구의회 |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장정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요구안’을 의결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은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배분의 효율성을 검토한 뒤 수정가결했다. 추경안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약 421억 원 늘어난 7,528억 원이다.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 3건도 원안대로 처리했다. 해당 안건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파 제1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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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호 서울 용산구의회 의원이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촌동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의 전면 재검토와 철회를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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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산공원 부지 내 청년주택 건립에 반대하고, 용산공원을 온전한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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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호 서울 용산구의회 의장이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용산구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