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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경찰서 경찰관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이 추석 명절 물품 전달을 마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용산경찰서 |
경찰과 관계기관은 주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고 간담회에서 생활 속 안전에 관한 의견을 들은 뒤 추석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 주민들과 함께 쪽방촌 골목과 전통시장을 순찰하며 범죄 취약 장소와 범죄예방시설물을 점검했다.
서울용산경찰서 경찰관과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자동 쪽방촌 골목을 함께 순찰하고 있다. ⓒ서울용산경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