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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 위촉!

김동영 기자 입력 2025.02.21 14:37 수정 2025.02.21 14:37

- 국가 안보·향군 복지 강화 위해 정책적 조언 역할 수행


최유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왼쪽_국민의힘, 용산2)이 서울시 재향군인회의 자문위원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최유희 의원실

최유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 재향군인회의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최 의원은 앞으로 재향군인회의 발전과 운영을 위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보훈 정책 강화와 예우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5년 2월 20일 국방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은 서울시 재향군인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가 초청돼 행사의 격을 높였다.

서울시 재향군인회는 예비역 군인들의 조직으로,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안보 의식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유희 의원의 자문위원 위촉으로 서울시의회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최 의원은 보훈 정책 강화와 재향군인들의 예우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조언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최유희 의원은 “재향군인들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며, 그분들의 희생이 제대로 예우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문위원으로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마련하고, 서울시 재향군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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