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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미재 용산구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정명대상」 수상 영예

김동영 기자 입력 2024.11.28 13:57 수정 2024.11.28 13:58

- 정의롭고 공정하며 밝은 사회를 위해 기여한 공로
- 이 의원, “현장을 발로 뛴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 현실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구민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는 정치인이 될 것”


이미재 용산구의원(왼쪽_국민의힘, 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이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미재 의원실

이미재 용산구의원(국민의힘, 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이 지난 11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는 정명대상은 정의롭고 공정한 밝은 사회를 위해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국회의원, 광역시·도의원, 시군구의원, 지방자치 단체장 등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며, 

 

한국유권자중앙회, 정명대상조직위원회, 국민선거감시단, 유권자정책평가단의 검증과 평가를 거쳐 엄중히 선정한다.

이미재 의원은 3선 의원으로 지역주민의 삶에 밀착된 각종 조례 제정과 5분 자유발언, 지역을 위한 예산 확보로 제도적 개선을 앞당기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발전에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구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요구되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활성화’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해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근거 마련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미재 의원은 “이번 수상은 현장을 발로 뛰며 구민의 일상에 직결되는 정책들을 제도화 하기 위한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구민만을 바라보며 현장을 중시하고 복리증진을 위해 주민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고자 더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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