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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최유희 시의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김현진 기자 입력 2024.05.24 17:10 수정 2024.05.24 17:10

- 용산구 양짓말·남산대림아파트경로당에 쌀 1,100kg 전달
- 최유희 의원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정 나눌 수 있어 기뻐”


최유희 서울시의원(앞줄 왼쪽_국민의힘, 용산2)이 성귀현 NH농협은행 강남마케팅지원단장, 최병훈 NH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장과 함께 5월 가정의 달 사랑의(LOVE) 쌀(米) 나눔행사를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사진=최유희 의원실

최유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은 5월 21일 NH농협은행 서울본부와 용산구 양짓말경로당과 남산대림아파트경로당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유희 서울시의원, 성귀현 NH농협은행 강남마케팅지원단장, 최병훈 NH농협은행 서울시교육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쌀 1,100kg(10kg*110포)을 용산구 양짓말경로당과 남산대림아파트경로당에 전달했으며, 지원된 물품은 용산구에 계신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제공될 예정이다

최유희 의원은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지역사회의 상생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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