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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진 '서울 AI 허브' 센터장(오른쪽)과 ‘이바도(IVADO)’ 책임자가 MOU를 체결하고 있다. / 사진=서울시 |
‘서울 AI 허브(센터장 박찬진)’는 인공지능(AI)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인 캐나다 인공지능(AI) 연구 생태계의 중심인 ‘이바도(IVADO)’와 손잡고, 서울 AI 스타트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서울 AI 허브’는 서울시에서 2017년부터 운영하는 인공지능(AI) 분야 기술창업 육성 전문기관으로 지자체는 물론 전국을 통틀어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위한 최초의 전문 지원시설이며, 360개 이상의 기업을 육성했으며, ▲ 산․학․연 공동연구 ▲ 인공지능(AI) 고급인재 양성 ▲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바도(IVADO)(Institut de Valorisation des Données, 데이터 가치화 연구소)는 AI연구 강국으로 손꼽히는 캐나다 퀘백 주 몬트리올에 위치하고 있으며, AI 산업 육성을 추진하는 산·학 연구 컨소시엄이다. 2016년 설립한 이래 캐나다 AI 연구 생태계의 중심으로 현재 150개 이상의 기업, 학계에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바도(IVADO)는 몬트리올대학교, 몬트리올 경영대학 등 대학 뿐 아니라 밀라 연구소, 캐나다 핵심기술 연구소(CIFAR) 등 연구기관, 에어캐나다, IBM, 캐나다 내셔널 뱅크 등 기업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AI허브는 딥러닝 분야 최고 권위자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가 설립한 캐나다 밀라(MILA) 연구소, 유럽 최대 인공지능 컨소시엄인 사이버밸리와도 협력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연구,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3일 ‘서울 AI 허브’와 이바도(IVADO) 연구소가 ▲ 상호 기관 간 AI 연구 프로젝트 공동 추진 ▲ 교육 프로그램 상호 공유 ▲ 상호 기관 방문을 통한 장기 협력 도모 ▲ 상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산업 동향 공유 및 협력사업 발굴 등을 골자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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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I 허브'와 ‘이바도(IVADO)’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서울시 |